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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철 더운 날씨 때문에,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여기저기 여름주스를 출시하고 있습니다.
컵빙수를 출시하기도 하지만, 사실 여름하면 대표적인 과일 주스인 수박주스가 많이 나오고 있죠.
할리스에서도 먹어보았는데(아직 포스팅 안 함) 투썸플레이스에서 먹은 수박주스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.
일단, 할리스에겐 미안하지만.. 수박주스만큼은 투썸플레이스가 제 취향이었습니다.
저는 과일주스는 좀 인공적인 맛을 싫어하는데.. 투썸플레이스는 진짜 수박 그 자체인 맛을 느낄 수 있었거든요.
아마, 할리스는 당을 좀 더 추가해서 그런 건지 그런 건지 아니면 정말 다 갈아버려서 그런 건지 몰라도.. 투썸의 네모로 예쁘게 잘 잘린 수박 토핑과 함께 마신 수박주스는 그 맛이 정말 시원하고 일반 수박 맛 그 자체였습니다.
수박을 너무 갈아버린 것보다는, 적당히 갈고 설탕도 적당히 넣는 걸 좋아하는데.. 제 취향을 딱 적용시킨 주스가 바로 투썸이었네요.
그냥 정말, 수박자체를 주스로 만든 듯한 느낌을 원하신다면.. 투썸플레시으 수박 주스를 먹어보시길 권장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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