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부업으로 월 100만 원 정도의 수익만 안정적으로 발생한다면 은퇴해도 되지 않을까?
물론, 최저시급 정도를 받는 기간제근로나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가정하에 말이다.
생각해 보니, 아르바이트를 통해 최저시급을 받고 + 부업으로 다른 수익을 얻는다면 굳이 힘든 정규직 업무를 해야 할 필요가 있나 싶다.
어차피 돈만 벌면 되는 거고, 내 부업에 자신감이 있다면 그냥 열심히 하면 되는 거 아니겠는가?
최저시급 연봉을 대략적으로, 2520만 원이라 잡고 부업의 연봉을 1200이라 잡으면, 대략 3천 후반이 된다.
여기서 이제, 매년 연봉이 오르는 구간을 계산해 보는 것이다.
일반적인 직장에서 연봉상승률을 3% ~ 5% 정도로 잡는다면, 4000만 원 기준으로 120 ~ 200만 원의 연봉이 상승하는 것이다.
이는 월급으로 치면 10 ~ 16만원의 상승폭이다.
그렇다면, 솔직히 부업의 연봉을 연 300만원만 올려도 나는 일반 본업보다 좀 더 앞서가는 게 아닌가?
특히, 부업이 내가 하고 싶은 꿈의 일이라면 더더욱.. 말이다.
여러 아르바이트나, 사업을 하면서 기본적인 생계비를 벌고 내 부업으로 다른 파이프라인들을 많이 벌어간다면..
최종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돈을 벌게 되는 구조가 완성되는 것이 아닐까.
이렇게 꿈처럼 살고 싶으면.. 역시, 부업을 본격적으로 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 할 것이다.
2026년에는 월 10 ~ 50만원 사이의 수익을 만들어서, 자신감을 얻고 진짜로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한 뒤 체험형 인턴이나 아르바이트로 생계비를 해결하고 나머지는 부업으로 돈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가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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